시즌 시딩 — 신상품 런칭 4주 전 시딩 캘린더 작성법
신상품 D-day에 콘텐츠가 폭발하려면 4주 전부터 시딩 캘린더가 돌아가고 있어야 합니다. 주차별 액션을 캘린더 형태로 정리합니다.
신상품 런칭일에 인스타 피드가 후기로 가득 차길 원하나요? 그건 D-day 당일에 만들 수 없습니다. 시딩은 최소 4주 전부터 캘린더로 굴러가야 합니다.
D-28 ~ D-22: 인플루언서 풀 확정
- 타겟 인플루언서 80~150명 리스트 확정
- 컨택 메시지 발송, 사전 동의 수집
- 시딩 박스 SKU 확정 및 패키지 생산 발주
D-21 ~ D-15: 1차 발송 (티저 그룹)
전체의 30% 정도를 먼저 보냅니다. 이들은 '먼저 받아본 사람들'로서 D-7~D-3 사이 티저 콘텐츠를 만듭니다. 기대감 형성 단계입니다.
D-14 ~ D-8: 2차 발송 (메인 그룹)
전체의 50%. 이 그룹의 콘텐츠는 D-day ±3일에 집중되도록 사용 가이드를 안내합니다.
D-7 ~ D-3: 3차 발송 (롱테일 그룹)
전체의 20%. D-day 직후~D+14에 콘텐츠가 분산되어 알고리즘 노출이 길게 유지됩니다.
D-day 당일 운영
- 사전 시딩된 인플루언서들에게 동시 알림 (런칭 시점 공유)
- 전용 쿠폰코드 활성화
- 자사몰 메인에 UGC 모듈 노출
- 페이드 광고 소재로 가장 반응 좋은 시딩 콘텐츠 즉시 투입
흔한 함정
한 주에 몰아 발송 → 콘텐츠 발생 시점이 D-day와 안 맞음. 4주 전에 패키지를 안 찍어둠 → 발송이 밀려 캘린더 전체 붕괴. 풀 사이즈만 발송 → 휴대성 떨어져 콘텐츠화 지연.
iMarketer는 D-day를 입력하면 위 4주 캘린더를 자동 생성하고, 그룹별 발송 분산과 메시지 트리거를 알아서 돌립니다. 런칭 콘텐츠는 캘린더 싸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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